2009/09/17 17:58
a700추운 겨울 어느날...집에 홀로 있기 심심해 가지고 있던 카메라와 삼각대를 메고 야경 포인트를 찾아헤메던 중... 문득 누군가에게서 들은 한강대교포인트가 생각났다..버스를 타고 흑석동에서 내려, 다시 걸어서 흑석동 언덕배기를 올라 도착한 포인트!확트인 시야가 내 마음도 뚫어주는 느낌...사진이란건 빛의 미학이라 하지만.. 때론 기다림의미... » 내용보기
2009/09/17 15:55
대략 3일간은 제대로 잠을 이루지 못한듯 하다..밤에 특별한 이유 없이 잠이 안오는건 또 뭘까...?아~~ 회사에서 졸면 안되는데..안되는데.. 하면서도 완전 졸리고, 게다가 오늘은 점심에 상추 쌈까지...ㅠㅠ그렇잖아도 작은 내 눈이 절반 이상은 감긴거 같군...@@아~ 빨리 퇴근해서 자고 싶다~잠에서 깨어나는 방법은? » 내용보기
2009/09/17 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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